2008년 01월 21일
맛난 커피 발견 - IGUACU (이과수)
언젠가 부터 프림이 들어간 커피가 싫어지기 시작했어요. 싫어진 것이 문제가 아니라, 프림들어간 커피를 마시면 속이 아파요.
그래서 커피우유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
근데, 이게 맛나긴 맛난데, 진정한 커피의 맛은 좀 아닌지라 아쉬움도 컸다죠. 그래서 커피전문점을 기웃거리기 시작했는데, 매일 마시는 커피를 전문점까지 매번 쫓아다닐 수도 없고, 백수로서는 가격의 압박도 큰지라 '어디 저렴하고 맛난 커피 없나' 두리번 거리게 되더군요. 지금껏 즐겨먹던 맥심 모카골드도 왠지 실증이 나고, 프림 없이 마실 수 있는 맛난 인스턴트 커피는 없는 것인가 하고 말이죠.
그러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이과수(IGUACU)'커피. 브라질 산이라는군요.
특징은 원두커피의 맛을 잘 살린 인스턴트 커피!
무엇보다도 아니카가 가장 좋아하는 특징은 끝맛이 깔끔하다는 것.
씁쓸, 쌉쌀, 쓴 - 그런 맛이 없네요. 그래서 프림 없이 설탕 만을 넣고 원두커피 스타일로 먹어주기 너무 좋아요.
남대문에 들린 길에 사왔는데, 100g짜리 저것이 단돈 3천원.
인터넷에서 알고 간 가격보다도 더 저렴해서 제가 살짝 놀랬더니, 주인께서 5백원 내린거라고 하시더군요.
저 양이면 저로서는 한 일년은 먹을 수 있는 양이랍니다.
지금 한 잔 마시고 있어요. 제 맘에 쏙 들어서 남들에게도 막 말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아휴~ 여기 좀 앉아 보세요. 혼자 마시기 아깝고 아쉬워요. 한 잔 드릴테니 앉아보세요. ^^
그래서 커피우유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
근데, 이게 맛나긴 맛난데, 진정한 커피의 맛은 좀 아닌지라 아쉬움도 컸다죠. 그래서 커피전문점을 기웃거리기 시작했는데, 매일 마시는 커피를 전문점까지 매번 쫓아다닐 수도 없고, 백수로서는 가격의 압박도 큰지라 '어디 저렴하고 맛난 커피 없나' 두리번 거리게 되더군요. 지금껏 즐겨먹던 맥심 모카골드도 왠지 실증이 나고, 프림 없이 마실 수 있는 맛난 인스턴트 커피는 없는 것인가 하고 말이죠.
그러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이과수(IGUACU)'커피. 브라질 산이라는군요.
특징은 원두커피의 맛을 잘 살린 인스턴트 커피!
무엇보다도 아니카가 가장 좋아하는 특징은 끝맛이 깔끔하다는 것.
씁쓸, 쌉쌀, 쓴 - 그런 맛이 없네요. 그래서 프림 없이 설탕 만을 넣고 원두커피 스타일로 먹어주기 너무 좋아요.
남대문에 들린 길에 사왔는데, 100g짜리 저것이 단돈 3천원.
인터넷에서 알고 간 가격보다도 더 저렴해서 제가 살짝 놀랬더니, 주인께서 5백원 내린거라고 하시더군요.
저 양이면 저로서는 한 일년은 먹을 수 있는 양이랍니다.
지금 한 잔 마시고 있어요. 제 맘에 쏙 들어서 남들에게도 막 말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아휴~ 여기 좀 앉아 보세요. 혼자 마시기 아깝고 아쉬워요. 한 잔 드릴테니 앉아보세요. ^^

# by | 2008/01/21 21:32 | NonFictio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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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