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책] 다빈치코드 |
다음의 내용은, 다빈치코드를 읽은 후 남긴 후기임을 알립니다.
에~ 이로 말하자면, '탐정학원 Q' 에 등장하는 천재 소년 류의 대사더라는 겁니다.
'류'라는 천재 소년 탐정은 사건이 풀리기는 커녕 더욱 더 미궁에 빠져갈 때 마다 저 대사를 읊으며, 더욱 그 사건의 미스테리한 매력에 빠지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뜨겁게 자신의 사건 해결을 위한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다 빈치 코드 - 이 책도 점차로 깊어져가는 수수께끼의 미궁 속을 초조하고 타이트하게 헤쳐나가는 짜릿함이 있는 작품이더군요.
근데 말이지요, 재미나긴 재미난데 말이지요.
뭐, 다 읽지도 않고서 - 읽고 있는 도중에 할 얘기가 아니기도 합니다만,
이것 보다 만화책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학원 Q' 등이 훨씬 재미나다고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왜일런지 모르겠더란 말입니다.
병이 깊어서인걸까요?
아니면,
만화라는 것을 저급문화로 치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우러나오는 것일까요?
ㅋㅋㅋ ^^ ;;;
제 개인 취향일 따름인게지욧. -_- ;;;
추신 : '장미의 이름'이라는 작품도 엄청나게 생각나는 것이... 병도 깊습니다요. ㅜ.ㅜ
"수수께끼여! 더욱 깊어져라."
에~ 이로 말하자면, '탐정학원 Q' 에 등장하는 천재 소년 류의 대사더라는 겁니다.
'류'라는 천재 소년 탐정은 사건이 풀리기는 커녕 더욱 더 미궁에 빠져갈 때 마다 저 대사를 읊으며, 더욱 그 사건의 미스테리한 매력에 빠지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뜨겁게 자신의 사건 해결을 위한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다 빈치 코드 - 이 책도 점차로 깊어져가는 수수께끼의 미궁 속을 초조하고 타이트하게 헤쳐나가는 짜릿함이 있는 작품이더군요.
근데 말이지요, 재미나긴 재미난데 말이지요.
뭐, 다 읽지도 않고서 - 읽고 있는 도중에 할 얘기가 아니기도 합니다만,
이것 보다 만화책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학원 Q' 등이 훨씬 재미나다고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왜일런지 모르겠더란 말입니다.
병이 깊어서인걸까요?
아니면,
만화라는 것을 저급문화로 치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우러나오는 것일까요?
ㅋㅋㅋ ^^ ;;;
제 개인 취향일 따름인게지욧. -_- ;;;
추신 : '장미의 이름'이라는 작품도 엄청나게 생각나는 것이... 병도 깊습니다요. ㅜ.ㅜ
# by | 2009/05/28 22:01 | └→만화아니거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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